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대표팀을 이끄는 류지현 감독이 전례 없는 ‘1월 예비 캠프’를 가동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
대표팀이 WBC를 앞두고 1월에 공식 훈련 캠프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류 감독은 “투수들의 빌드업이 시작되는 시점”이라며 “여기서의 준비가 각자 소속팀 스프링캠프와 오키나와 대표팀 캠프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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