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군수 박현국) 농산물안전성분석센터가 최근 농산물 잔류농약 및 토양 분석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우수함을 공식 인증받았다고 9일 밝혔다.
봉화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FAPAS 평가에서 잔류농약(사과) 1개 분야에 참여해 14가지 농약성분을 분석한 결과, Chlordane(클로단), Difenoconazole(디페노코나졸) 등 5개 성분에서 Z-Score ±0.2 이내, 토양중금속(구리, 아연, 납 등) 분야에 참여해 ±0.4 이내를 기록했다.
또한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국내 숙련도 평가에서도 잔류농약(토양) 분야에 참여해 11가지 농약성분 가운데 Bifenthrin(비펜트린), Boscalid(보스칼리드), Imidacloprid(이미다클로프리드) 성분에서 ±0.1 이내, 다른 성분에서도 ±0.8 이내의 정확도를 보여 매우 높은 분석 신뢰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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