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첫 미주 투어 규모 확장⋯내슈빌·오타와 추가 공연 그룹 유니스(UNIS)가 뜨거운 인기 속에 데뷔 첫 미주 투어의 규모를 확대한다.
이에 따르면 유니스는 오는 2월 8일과 13일(현지시간) 각각 내슈빌과 오타와에서 공연을 추가로 진행한다.
유니스는 오는 28일(현지시간) 뉴욕에서 ‘Ever Last’의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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