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4분기에는 희망퇴직 등 비경상 비용 발생으로 잠시 적자 전환했으나, B2B와 구독 사업 등 ‘질적 성장’ 영역이 전사 매출의 절반에 육박하며 견고한 체질 개선을 입증했다.
webOS로 정면 돌파 TV 등 디스플레이 사업은 수요 부진과 경쟁 심화로 연간 적자 전환이 예상된다.
LG전자 관계자는 “미국 관세 부담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나 생산지 운영 효율화로 이를 만회하고 있다”며 “올해는 B2B 영역과 가전 구독 등에 더욱 드라이브를 걸어 수익성 중심의 성장 구조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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