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6년 위험격차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지방정부가 적극 협력하여 소규모 사업장까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정책과 노력을 빈틈없이 추진해 나간다.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1월 9일 09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화성시 산업안전지킴이들을 만나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대응방안을 공유하고 이들과 함께 직접 금속제품 제조공장을 불시점검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특례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제조업 도시로서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안전 문제가 가장 절실한 지역인 만큼, 산업안전지킴이를 중심으로 사전 현장 점검 체계를 구축해 왔다.”라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각자의 역할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때 산업현장에서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가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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