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025년 해외건설 수주실적이 472.7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021년 전년 대비 감소했던 해외건설 수주액은 2022년(309.8억 달러), 2023년(333.1억 달러), 2024년(371.1억 달러), 2025년(472.7억 달러)으로 4년 연속 증가세(전년대비 +102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역‧국가‧공종‧사업유형별 세부 수주 실적은 지역별로는 유럽(202억 달러, 42.6%), 중동(119억 달러, 25.1%), 북미·태평양(68억 달러, 14.3%) 순이고, 국가별로는 체코(187억 달러, 39.6%), 미국(58억 달러, 12.3%), 이라크(35억 달러, 7.3%)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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