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가 지난해 4분기 1000억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가전·TV의 부진과 체질 개선을 위한 희망퇴직 비용 등이 반영된 영향이다.
앞서 LG전자는 체질개선 차원에서 지난해 8월 TV 사업을 담당하는 MS사업부부터 희망퇴직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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