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사장은 국내외 임직원을 대상으로 발표한 신년 메시지를 통해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는 절박함을 공유하고, 기술 경쟁력 확보를 통해 다가올 시장의 슈퍼사이클(Super Cycle, 장기적인 상승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술이 희망이라는 신념을 공유하고, 조직 구성원 간에 열린 마음으로 소통할 때 회사가 꿈꾸는 미래가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최 사장은 올 한 해가 삼성SDI의 새로운 도약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임직원들의 분발을 거듭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