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산후조리비 지원시 '6개월 거주' 요건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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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산후조리비 지원시 '6개월 거주' 요건 폐지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올해부터 산후조리 비용 지원에 필요한 거주기간 요건(6개월 이상 중구 거주)을 없앴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구에 출생신고를 하고 산후조리비 신청 시점에 산모의 주민등록주소지가 중구라면 거주기간과 상관없이 50만원을 지원한다.

여기에 서울시의 '서울형 산후조리비' 100만원을 함께 받을 수 있으므로 중구 거주 산모는 총 15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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