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셀릭코리아(이하 라셀릭)는 암 치료 이후 남아 있는 잔존암과 재발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NK 면역세포치료 플랫폼 ‘EvoNK’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EvoNK는 초고활성 NK세포치료와 체내 NK세포 활성화 기술을 결합한 구조로, 암 수술 및 항암치료 이후 단계에서의 재발 억제를 목표로 설계된 플랫폼이다.
재발 위험이 높은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해외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공동임상, 공동연구, 기술도입(L/O) 등의 사업 모델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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