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황에 11월 경상수지 역대 최대…“작년 사상 최대 전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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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에 11월 경상수지 역대 최대…“작년 사상 최대 전망”(종합)

반도체 수출 호황과 자동차 수출이 늘어나면서 우리나라 11월 경상수지가 122억 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여행수지 적자 축소…증권·직접투자 순자산 증가 서비스수지는 27억 3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하며, 직전월 적자폭인 37억 5000만달러 대비 적자 폭이 축소됐다.

항목별로는 직접투자가 23억 3000만달러 순자산 증가를 기록하며 전월(17억 3000만달러 감소)대비 증가 폭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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