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은 농산물 안전성 분석센터가 국내·외 숙련도 평가 프로그램에서 잇따라 우수한 기술력을 뽐냈다고 9일 밝혔다.
센터는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평가에서도 토양 잔류농약 분야에서 비펜트린(Bifenthrin) 등 주요 성분이 ±0.1 이내로 분석되는 등 매우 높은 신뢰성을 입증했다.
봉화군 농산물 안전성 분석센터는 2012년 설립됐으며 매년 5천건이 넘는 토양·수질·잔류농약·가축 퇴비 성분 등을 정밀 분석하고 성적서를 발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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