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의 첫 재판이 열린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오는 20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첫 심리를 연다.
A씨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 자택에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상해를 가하며 돈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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