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 공연·전시 카테고리 오픈…"1월 내내 예매 수수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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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 공연·전시 카테고리 오픈…"1월 내내 예매 수수료 무료"

이번 카테고리 신설은 고객이 NOL 앱 하나로 공연 티켓 예매부터 추천 탐색, 혜택 적용까지 여가의 전 과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신작 얼리버드 및 오픈 위크 할인 △2인 예매·재관람 할인 △낮 공연 관람객을 위한 마티네 할인 등 상황별 맞춤 혜택을 강화했다.

최동휘 놀유니버스 마케팅전략실 리더는 "엔터·티켓 서비스 결합으로 NOL은 여행을 넘어 공연과 전시까지 아우르는 종합 여가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모든 즐거움이 NOL 안에서 풍요롭고 매끄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통합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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