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가 고성능 브랜드 BMW M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한 1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5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먼저 BMW 320i M 스포츠 M 퍼포먼스 파츠 에디션은 320i 정규 모델에 다양한 M 퍼포먼스 전용 파츠를 더해 스포티한 감각을 강화했다.
두 모델 모두 실내에 버네스카 가죽 트림을 적용했으며, 에디션은 10대(8990만원), 엑스퍼트 에디션은 30대(9190만원)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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