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1월 2주차 지지율이 전주 대비 5%포인트 상승한 60%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은 “이번 주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으로 국정 평가에서 외교 사안이 재부각된 것으로 보인다”며 “긍정 평가 이유에서는 외교가 다시 1순위로 부상했고, 부정 평가 이유에서도 경제·민생에 이어 외교와 친중 언급이 늘었다”고 분석했다.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자료=한국갤럽)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적합도 조사에서는 ‘적합’이 16%, ‘부적합’이 47%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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