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어스테크놀로지는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의 4분기 설치 병상이 6000개를 돌파하며, 지난해 누적 도입 병상 수가 1만2000개에 달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동탄시티병원에 구축된 씽크 스마트병동 오픈식에서 씨어스테크놀로지 강대엽 부사장(왼쪽 두 번째)이 병원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 설치한 1만2000병상은 아직 국내 전체 병상 수 약 70만 개의 약 1.7% 수준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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