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1차 캠프에 불참하게 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과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대해 "캠프에 대해 설명했을 때, 본인들의 루틴이 있다고 들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류 감독은 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1차 캠프 장소인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김하성, 이정후의 캠프 불참 사유를 묻는 말에 "지난해 이정후와 김하성에게 1차 캠프에 대해 설명했을 때, 본인들의 루틴이 있다고 말했다"며 "선수들이 캠프에 참가하지 않는 것이 잘못된 건 아니다"고 말했다.
1차 캠프에서는 투수들의 준비 과정을 유심히 관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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