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라이 릴리의 건선 치료제 '탈츠'(성분명 익세키주맙)와 비만치료제 '젭바운드'(터제파타이드)를 함께 사용했더니 건선성 관절염과 비만을 동시에 치료한 새로운 임상 결과가 발표됐다.
병용요법 환자의 31.7%는 건선성 관절염 활성이 50% 개선되고 체중이 최소 10% 감소하며 주요 평가지표 기준을 충족했다.
젭바운드로 비만 또는 과체중 치료가 건선성 관절염 부담을 줄였음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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