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 소액결제 사태에 따른 위약금 면제 이후 KT(030200)를 떠난 가입자가 15만명을 돌파했다.
이 중 74.3%가 SK텔레콤(017670)으로 이동했다.
알뜰폰으로 이동한 고객까지 포함 시 64.7%가 SK텔레콤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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