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계약에 디즈니의 웹툰 엔터테인먼트 지분 2% 투자와 신규 디지털 코믹스 플랫폼 공동 개발이 포함됐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협력의 핵심은 디즈니가 보유한 방대한 코믹스 IP(지식재산)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디지털 코믹스 플랫폼 구축이다.
양사는 기존 종이 코믹스를 웹툰 특유의 세로 스크롤 기반 모바일 형식으로 재구성해 글로벌 웹툰 플랫폼에서 선보이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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