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농축 우라늄·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를 위한 '한미원자력협력 범부처 협의체(TF)'가 9일 출범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한미 원자력협력 TF 첫 회의를 개최한다.
앞서 한미는 한국의 우라늄 농축 권한 확대 등을 지지하는 내용이 포함된 '조인트 팩트시트'를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