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총사업비 260억원을 들여 무심천과 미호강에 친수공간을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먼저 2028년까지 20억원을 투입해 무심천 방서교 인근에 야외공연장, 편의시설 등을 갖춘 휴식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미호강 전망대 조성 사업은 일대 자연·문화경관 조망을 위한 것으로, 무심천과 미호강이 합류하는 지역에 60억원을 들여 추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