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이 건강보험제도인 오바마케어(ACA) 보조금을 3년간 연장하는 법안을 8일(현지시간) 통과시켜 상원으로 넘겼다.
현재 하원은 218대 213으로 공화당이 근소한 우위로, 공화당 의원 17명이 민주당 전원과 함께 찬성표를 던지면서 법안은 통과될 수 있었다.
상원은 지난해 12월에도 오바마케어 세액공제를 3년간 연장하는 법안을 부결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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