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조세호와 친분 있는 조폭) 최 씨 담당 변호사는 김앤장 로펌이다.날 고소한다는 사람이 두바이로 해외 도피했다.그리고 해외 도피하는 시점에 딱 방송 복귀, 우연일까"라며 "많은 사람이 욕을 하셔도 전 폭로 멈출 생각 전혀 없다"라고 강조했다.
논란이 불거진 지 약 3주 만인 지난달 31일 조세호가 넷플릭스 '도라이버4'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A씨는 "지인이라는 핑계로 고가 선물을 항상 받으면서 조직폭력배 일원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홍보를 해주고 있다"라며 조세호가 최 씨와 어깨동무하며 음주가무 하는 사진 등을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