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상수지는 122억4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018억2000만달러로 지난해 동기(866억8000만달러)와 비교해 17.5% 증가하며 역대 최대 수치를 기록했다.
11월 수출은 601억1000만달러로 지난해 동월 대비 5.5%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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