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미취업 청년이 경제적 부담 없이 자격 취득에 도전할 수 있도록 '2026년 청년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 양천구에 거주 중인 19~39세 미취업 청년이다.
응시료는 생애 누적 20만원 한도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2026년에 응시한 시험이라면 통합 신청 또는 분할 신청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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