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셔틀외교가 열리는 나라현은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이다.
이 대통령은 13일 오후 나라현에 도착해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과 만찬을 갖고, 지역 및 글로벌 현안과 함께 경제·사회·문화 등 민생에 직결된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방일은 다카이치 총리 취임 이후 조기에 양자 방문을 성사시켜 셔틀외교의 의미를 살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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