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의 4연승을 달린 선두 우리금융캐피탈은 5승 1패(승점 16)로 2위 하이원리조트(5승 1패·승점 11)와 격차를 승점 5로 벌리며 5라운드 우승 경쟁에서 한 발 더 앞서 나갔다.
기세를 탄 우리금융캐피탈은 3세트 남자 단식에서 사파타가 강동궁을 15-12(9이닝)로 제압해 경기를 뒤집었고, 4세트 혼합 복식에서도 선지훈-김민영이 조건휘-히다 오리에(일본)를 단 2이닝 만에 9-4로 꺾어 승기를 잡았다.
강민구는 5세트 남자 단식에서 레펀스를 상대로 3이닝 만에 11-2로 승리하며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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