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월드컵 재단(EWCF)은 2026년부터 격년으로 열리는 ‘e스포츠 네이션스 컵(ENC)’을 통해 각국 대표팀이 국기를 달고 경쟁하는 국가 대항 e스포츠 시대를 선언하고, 이를 위해 매년 최소 2000만 달러(약 270억원) 규모의 국가대표팀 육성 펀드를 조성한다.
EWCF는 올 11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처음 열릴 ‘2026 e스포츠 네이션스 컵(ENC)’을 통해 기존 클럽 중심 e스포츠 구조를 국가 대항 체제로 확장하겠다는 운영 청사진을 공식 발표했다.
각국 대표팀을 ‘공식 파트너’가 운영… 국가별 팬덤까지 함께 육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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