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신북면과 영중면 주민들이 지역 현안을 한자리에 모아 다양한 요구를 쏟아냈다.
포천시는 지난 8일 신북면과 영중면에서 ‘2026년 공감·소통 간담회’를 열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4년간 주민 건의사항 추진 현황과 주요 역점사업이 공유된 뒤, 주민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질의와 현장 답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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