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 이후 중국으로부터 보복 조치를 당하고 있는 일본에서 당분간 독도 문제로 한국을 자극해서는 안 된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8일 시마네현이 주최하는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이 다음 달 22일로 예정돼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각료 파견 등 한국을 자극할 수 있는 행보는 자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일본 정부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13년 연속으로 차관급인 정무관을 행사에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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