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외도에는 관대하면서도 아내의 사소한 행동은 '불륜'으로 몰아세우는 남편의 극단적인 이중잣대가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남편은 "친구들끼리 모여 술을 많이 마셨는데, 내가 먼저 취해 잠들었다가 밖으로 나와 보니 아내가 내 친구와 거실 소파에서 함께 자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아내와 남편의 친구는 각각 떨어진 독립된 소파에서 잠을 잔 상황이었음에도, 남편은 이를 의도적으로 왜곡해 아내의 책임으로 몰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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