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불의의 사고로 요절한 F1 드라이버 줄스 비앙키(당시 마루시아)의 카트가 도난당했다.
비앙키의 부친 필립 비앙키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1월 4일(현지시간) 자택에 도둑이 들어 가족들이 소유했던 JB17 카트를 훔쳐갔다"며 "특히 줄스의 마지막 카트인 KZ 125 ART GP 모델과 손자들의 미니 카트까지 도난당했다.
비앙키의 사고로 F1 머신에서의 안전 대책이 논의되어 VSC(가상 세이프티카 상황)와 드라이버의 안전을 위한 헤일로(HALO)가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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