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특검, 신한은행 수색·검증…띠지 정보·관봉권 수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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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특검, 신한은행 수색·검증…띠지 정보·관봉권 수납 확인

서울남부지검의 관봉권·띠지 분실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시중 은행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섰다.

영장 집행 목적은 '신한은행 띠지 관련된 제반 정보 및 시중은행의 관봉권(사용권) 수납 후 처리 과정 확인'이라고 특검팀은 설명했다.

당시 남부지검 수사팀이 촬영한 사진에 따르면 전씨 자택에서 발견된 현금다발 스티커에도 사용권 표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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