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글루타넥스(GLUTANEX)는 2026년을 맞아 배우 한지민을 새로운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 ‘글로우 부스터’는 글루타넥스가 2026년을 앞두고 처음 선보이는 신제품으로,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 자연스러운 광채를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글루타넥스 관계자는 “한지민 배우는 글루타넥스가 추구하는 피부 본연의 광채 이미지를 가장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라며 “신제품 ‘글로우 부스터’를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신제품 출시와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새로운 무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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