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고향인 나라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나라현에서 이뤄질 이번 정상회담은 이 대통령 취임 후 여섯 번째 한일 정상회담이 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앞서 세 차례 정상회담을 가졌던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가 퇴임한 후에도 지난해 10월 경주 APEC 정상회의와 11월 남아공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다카이치 총리와 양자 회담을 갖고 '셔틀외교 지속'에 공감대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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