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버렸잖아!" 린샤오쥔, 황대헌과 단체전 대충돌…中 쇼트트랙, 혼성+남자 계주에 총력전→"한국과 접전, 金 가까운 실력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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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버렸잖아!" 린샤오쥔, 황대헌과 단체전 대충돌…中 쇼트트랙, 혼성+남자 계주에 총력전→"한국과 접전, 金 가까운 실력 보여줘"

매체는 "밀라노 올림픽 쇼트트랙 2000m 혼성 계주는 첫 번째 금메달 결정전이며, 중국 대표팀은 우승 후보로 꼽힌다"라며 "중국은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 이 종목 금메달을 획득했고,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둘째로, 남자 5000m 계주에서 중국은 월드투어에서 3번이나 은메달을 획득하며 네덜란드, 한국 등 강팀들과 마지막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금메달에 매우 근접한 실력을 보여줬다"라고 덧붙였다.

한국도 밀라노 올림픽에서 혼성 2000m 계주와 남자 5000m 계주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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