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윤 무릎 부상 소집해제…U-23 아시안컵 우승 도전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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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윤 무릎 부상 소집해제…U-23 아시안컵 우승 도전 빨간불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을 치르는 이민성호의 핵심 미드필더 강상윤(21·전북)이 결국 부상으로 소집 해제됐다.

강상윤은 지난 시즌 전북의 주전을 꿰차고 K리그1과 코리아컵, 더블(2개 대회 우승)에 기여했다.

이런 강상윤이 당분간 뛸 수 없게 되면서 전북 정정용 신임 감독의 2026시즌 구상에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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