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작가가 밝힌 마지막 관전포인트, 11일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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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작가가 밝힌 마지막 관전포인트, 11일 종영

문유석 작가가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9-10회 에피소드의 주인공인 강다윗! 복수심 vs 직업윤리, 강다윗의 선택은? 그동안 공익 소송을 중심으로 사회적 약자들의 이야기를 그려온 ‘프로보노’는 9, 10회에서 강다윗의 사건을 전면에 내세우며 서사에 변화를 줘 눈길을 끌었다.

또 강다윗이 느꼈을 심경에 대해 문유석 작가는 “분명 복수심으로 걷게 된 판사의 길이지만 실제로 판사로서 일해 온 세월 속에서 강다윗 역시 변했을 것”이라며 “청각장애인을 위해 법정에서 수어까지 할 정도로 좋은 판사가 되려는 마음도 지닌 인물”이라고 부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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