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기지사가 되고픈 욕심에 애초 국회 법사위원장 자리를 고사했다고 밝혔다.
또 중부일보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2~3일 경기도민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도 김 지사가 여권 후보 중 31%로 1위를 기록했고, 추 의원은 20%에 머물렀다.
추 의원은 이날 방송에서 정부가 검찰 해체 뒤 출범할 공소청에 '보완 수사권'을 주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는 움직임과 관련해 '보완 수사 요구권'은 몰라도 '보완 수사권'은 절대로 안 된다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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