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문제로 다투다 동생을 살해한 형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5시께 김해시 한 주거지에서 70대 동생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사건 당일 선친이 남긴 재산 상속 문제를 두고 동생과 다투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차 진입 불편" 중앙선 지운 교회…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수사
건보 국고지원금 10년간 법정기준보다 19조4천억원 '부족'
하영 측 "증조부 의사 안상호,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
김건희, 로저비비에 수수 인정…"영부인에게 클러치백이 필수품"(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