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문제로 다투다 동생을 살해한 형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5시께 김해시 한 주거지에서 70대 동생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사건 당일 선친이 남긴 재산 상속 문제를 두고 동생과 다투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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