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는 자회사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가 작년 한 해 동안 총 12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집행했다고 9일 밝혔다.
한투AC는 지난 2022년부터 120개 기업에 408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해 왔다.
지난해 기존 포트폴리오 기업에 대한 후속 투자도 42억 원 규모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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