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LG트윈스 신민재가 올해 연봉 계약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신민재는 8일 공개된 유튜브 ‘정근우의 야구인생’에 출연해 LG의 우승과 지난해 활약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정근우가 신민재의 2026년 연봉을 5억 원 정도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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