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네이버웹툰 2% 지분 투자 확정…신규 플랫폼 구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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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네이버웹툰 2% 지분 투자 확정…신규 플랫폼 구축 본격화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플랫폼 웹툰의 디즈니 전용관에서 감상할 수 있는 아주 오래된 이야기(왼쪽 시계방향으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에어리언, 어벤져스, 스타워즈 작품(사진=네이버웹툰) 이번에 완료된 계약에는 디즈니의 웹툰 엔터테인먼트 지분 약 2% 투자와 신규 디지털 코믹스 플랫폼 개발 협력이 담겼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디즈니가 보유한 마블, 스타워즈, 20세기 스튜디오 등 주요 IP의 최신 코믹스와 수십 년간의 과거 콘텐츠를 아우르는 신규 디지털 코믹스 플랫폼을 구축·운영하게 된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협력으로 디즈니의 방대한 코믹스 IP와 자사의 모바일 퍼블리싱 역량을 통합해 글로벌 시장 확장을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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