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프랑스가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면 우크라이나에 다국적군을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지 이틀만에 러시아가 그런 부대를 "정당한 전투 표적"으로 간주할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우크라이나 영토에 서방 측 군부대, 군사시설, 기지, 기타 인프라가 배치된다면 이는 외국 개입으로 간주될 것"이라며 이는 "러시아의 안보뿐만 아니라 다른 유럽 국가들의 안보에도 직접적 위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는 2014년 우크라이나 영토인 크림반도를 점령하고 합병을 선언한 데 이어 2022년 2월에는 우크라이나를 본격적으로 침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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