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재단)이 오는 2월 5일 ‘김대중 성평등리더십학교’를 개설한다.
재단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평생 강조해온 인권·포용·대화의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다시 읽고, 이를 한국 사회가 마주한 젠더 갈등과 불평등, 민주주의와 리더십의 과제와 연결해 성찰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이번 리더십학교에서는 김대중의 성평등 철학을 출발점으로, 젠더 거버넌스, 노동과 돌봄의 권리, 기후위기와 젠더 불평등, 성평등 민주주의, 평화와 안전, 수평적 권력관계와 리더십 등 한국 사회의 주요 의제를 폭넓게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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