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노동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오전 9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화성시 산업안전지킴이들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열고 소규모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김 장관은 "2026년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소규모 현장에 대한 위험 격차를 해소하고 노동이 함께하는 진짜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며 "말단 현장까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 현장을 잘 알고 있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화성시 산업안전지킴이는 이에 부합하는 사례로, 앞으로도 적극 협력하면서 타 지방정부로 확산해 안전한 일터를 위해 온 나라가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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