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이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11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PSG는 9일(한국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5 트로페 데 샹피옹(프랑스 슈퍼컵)서 마르세유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웃으며 정상에 올랐다.
트로페 데 샹피옹은 직전 시즌 프랑스 리그앙 우승팀과 쿠프 드 프랑스(FA컵) 우승팀이 단판으로 맞붙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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