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주말 극장가에서 '아바타: 불과 재'와 맞붙을 전망이다.
전날 4만7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29.3%)이 관람한 '아바타: 불과 재'의 누적 관객 수는 576만3천여 명이다.
12만8천여 명이 관람을 기다리며 32.0%의 예매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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